잠든 사이 혼자 싸우는 사람들, 렘수면행동장애와 뇌의 경고등
잠든 사이 혼자 싸우는 사람들, 렘수면행동장애와 뇌의 경고등■ ‘그냥 악몽 많은 사람’ vs ‘렘수면행동장애(RBD)’(블로그에선 파란 줄 = 옅은 하늘색, 핑크 줄 = 옅은 핑크색 배경만 살짝 깔면 됩니다.)구분 (색상)잠에서 보이는 양상같이 보이는 신호들다음 단계 권장스트레스·악몽·뒤척임형 (파란색)무서운 꿈, 깨고 나서 내용 기억 잘 남음. 이불을 좀 발로 차거나 뒤척이는 정도최근 스트레스·우울·불안, 카페인·야식, 불면, 코골이·수면무호흡 등수면 위생·스트레스 관리 + 필요 시 정신건강·수면 클리닉 1차 상담렘수면행동장애(RBD) 의심형 (핑크색)“꿈 속 장면 그대로” 주먹질·발길질·소리 지르기, 침대 밖으로 떨어지거나 다치는 행동본인·배우자 다친 적, 50대 이후 시작, 변비·후각저하·기립성저혈..
2025. 12. 14.